전남도의회가 여수를
정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여수국가산단의
산업 침체와 고용 불안이 지속되면서
여수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에서
'고용위기지역'으로 재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주종섭 도의원은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다음 달 종료될 예정이라며,
현 상황에서 지정이 종료될 경우
고용 안전망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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