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시청자 위원회가
오늘(29)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장단점과
통합 이후의 로드맵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전남 동부권이 행정과 산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석유화학산업의 위기와 LNG발전소 건설,
일부 농촌지역이 각종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는 문제 등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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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