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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대통령에 광주전남통합 타운홀미팅 공식 제안

김진선 기자 입력 2026-01-29 17:28:11 수정 2026-01-29 17:28:45 조회수 23


시민단체들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민들과 만나
논의하는 타운홀미팅에 나서줄 것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협의회는
특별법 추진 과정이 시민 의견 수렴없이
국회의원과 시도 단체장 합의만으로
결정되고 있다며, 비민주적 입법 과정에 대한
대통령의 인식을 듣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사 위치와 운영 방식 등 
충분한 논의없이 합의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동의하는지 공개적으로 밝혀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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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김진선 jskim@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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