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오는 3월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 개발 계획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8)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2030년 까지 최대 2GW 규모의
정부 해상풍력 계획입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예비지구 지정등
개발 정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이와함께
단지조성에 따른 지역 갈등 해소를 위해
어민과 수협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공존위원회도 다음달부터 구성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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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