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여수를 방문해
기업들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28)
여수지역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등의 법인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모두 2천 6백여 개 업체가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선제대응지역 지정만으로는
실질적인 세제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보다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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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