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오늘(27),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의회와 여수시의회 의원 등
참석자 50여 명은
여수캠퍼스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여수 석유화학 산단 고도화를 위한 AI 도입과
스마트 수산업 혁신 거점 구축 등
5대 핵심 정책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2006년 전남대와의 통합 이후
학생 수 감소 등을 겪고 있는
여수캠퍼스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발전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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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