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사건사고

광양 진상면 산불..."예초기 불티 원인"

최황지 기자 입력 2026-01-27 12:57:10 수정 2026-01-27 14:18:22 조회수 27

오늘(27) 오전 10시 20분쯤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불진화대, 헬기 등
인력 70여 명이 투입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 임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최황지
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