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김 수출액이
4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김 수출액은
전년보다 18.5% 증가한
4억 3천 2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또,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도
역대 가장 많은
5억 4천 9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김 수출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4천 235억 원을 투입해
김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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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