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셧다운, 50년 유산의 기로'를 제작한
최황지, 이재화 기자가
제20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여수 석유화학산단의 침체와
지역경제에 대한 파장,
해외 사례를 통한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심사위원들은
국내 주요 제조업 중 하나인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와
그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심층 분석해
지방 산업도시 재건을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