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가 오늘(16)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2차 대학 통합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여론이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투표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 6천300여 명 가운데 절반이 참여했으며,
찬성 50.34%, 반대 49.66%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에 따라,
순천대와 목포대, 전남도는
통합 절차를 다시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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