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도내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
또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
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80% 이상이
반대 의견을 보였으며,
반납 혜택으로는 택시비 지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고 빈도가 높은 지역에 신호기와 조명 등 안전 시설을 확충하고, 고령 운전자 맞춤형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전남자치경찰 #고령자교통안전 #운전면허반납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