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감독 선임에 이어
선수진 영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2025 시즌을 마친뒤
제17대 사령탑 박동혁 감독 선임을 시작으로
2004년 생 수비 듀오 송호, 조영광과 함께
김범수, 이준희 등을
잇따라 영입하고
중원의 핵심인 최한솔도 완전 영입 함으로써
전술적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선수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의 박동혁 감독은
어제(3) 선수단을 전격 소집해
1차 동계 훈련에 돌입했으며
오는 10일부터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오는 30일까지 20여 일동안 2차 동계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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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