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사는 청년 84.3%가
3년 후에도 계속 거주하고 싶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와 호남지방통계청은
지역 청년의 삶을 파악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 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를 개발, 공표했습니다.
조사를 보면, 지난해 6월 기준
여수시에 거주하는 청년은
전체 인구 대비 30.2%인 8만300여 명이며,
다른 지역 전입자가 34%로 집계됐습니다.
청년을 위한 주거 정책은
주택 공급과 주거비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청년 취업자는 65%이며,
미취업 청년의 81.1%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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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