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 출산·보육 정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준 순천시
출생아 수는 1천3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2명, 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순천시는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18세까지 월 20만 원을 지급하는 출생수당과
순천 신대지구에 문을 연
육아용품·장난감 대여소 등
다양한 정책이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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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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