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기업들의 체질 개선을 위해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해당 연합체에는 주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연구소 등 13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반도체·미래차 등 미래 산업에 필요한
핵심 소재들을 화학 기업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연합체가
기업들의 사업 구조 재편과
범용 소재 위주의 생산 구조를
고부가 스페셜티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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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