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김이 미국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되면서
김 수출이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김 수출액은
3억 6천 4백만 달러로
이 가운데 미국 수출액이
전체의 29%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62% 증가한 규모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관세 면제 조치로
김 수출 경쟁력이 강화됐다며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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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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