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기획단에
순천대 10·19 연구소 최관호 소장과
이정은 교수가 위촉됐습니다.
이번에 구성되는 2기 기획단에는
국사편찬위 김득중 연구관을 단장으로,
각계 전문가와 유족 대표 등
총 15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향후 여순사건과 관련된
국내외 자료를 수집, 분석하고
진상조사 보고서를 집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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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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