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지역 결식 우려
아동에게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순천시와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은
오늘(16)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결식 우려 아동 40명을 발굴해
내년 3월부터 1년 간 도시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세 기관은
안전한 식재료 공급, 위생·영양 관리 강화,
지속 가능한 급식 체계 마련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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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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