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
오는 27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
전남도는 잦은 호우로 밀과 보리 등의 수확과
벼 이앙이 늦어짐에 따라
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재해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인증 친환경 농가의 경우 100%를 지원합니다.
한편 지난해 벼멸구와 호우 피해를 입은
벼 농가 3만 6천여 곳에
보험금 1,107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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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