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람사르 습지도시로 최종 인증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5) 두바이에서 열린
제 13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체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제주시와 경남 창녕군 등 국내 3곳과 함께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됐다고 밝혔습니다.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습지 보전과 이용에 참여하는 지역을
총회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도시는 람사르 브랜드를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지원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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