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닷물 수온이 예년보다 빨리 상승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해양수산부는
17개 지자체와 함께 수산물 수거·검사를
예년보다 앞당겨 오늘(26일)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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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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