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지속 가능한 김 종자 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고흥군은
2029년까지 35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12개 대학연구소와 기업 등이 함께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등
기술개발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지난 2023년부터
지역 수산업체 등과 함께
김 육상양식 사업화에 돌입해
1차 시범 양식에 성공했으며
현재 2차 시범 양식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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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