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농번기를 맞아
전라남도가 농촌인력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농번기 동안 92만 5천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이 가운데 60%인 55만여 명을
공공인력으로 지원하는 한편,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지난해보다 43% 확대해
19개 시군에 9천여 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농촌인력중개센터 46곳을 통해
17만 명의 인력을 중개하고,
도시 농부 1천 명을 모집해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