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강문성 전남도의원이
실효성 있는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9)
제390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정부의 장기적인 정책도 중요하지만
당장 기업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강 의원은
산업용 전기료 인상분 즉각 철회,
NCC 기반 산업의 정부 주도 재편,
규제 및 인허가 완화 등
세 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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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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