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6일 진월면 차사리 들녘에서
구수한 향고 철분 아연이 풍부한
기능성 조생종인
'향철아' 벼 품종으로
첫 모내기를 실시하는 등
올해 6월 중순까지 모내기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시는 올해 벼 재배 계획 면적이
모두 천168ha로,
5,750여 톤의 벼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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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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