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COP33 유치와 섬박람회 스폰서십 등을
UN기구와 직접 논의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 방문단이
독일 본에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을 방문해
COP33 유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UN측은 COP33 개최를 위한 지역간,
국가간 협의와 행사장 구성과 숙박시설 등
필수 요건 필요성을 조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내년 세계섬박람회 공식 스폰서십과
섬박람회 기간 중
UN기후변화협약 홍보관 설치 등,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논의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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