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대안 고등교육기관인
'생태칼리지' 설립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이달 입학설명회 등을 통해
2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한 뒤
오는 6월부터 6개월 동안
교육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정식 개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생태칼리지의 교육 과목은
철학과 사회, 과학과 예술 등이며,
순천시가 수업료와 연구지원금을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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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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