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고흥군, 대상과 하나수산이
김 육상양식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4개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김 육상양식 기술 공동 개발을 통해
김 산업을 친환경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고흥군은
2023년 김 육상양식 시범사업을 통해
육상에서 물김을 판매할 수 있는 크기인
40~50cm까지 키우는데 성공했으며
2차 시범사업으로 오는 5월까지
양식시설 규모 확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