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순천상의가
광양만권의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광양과 순천상공회의소는 오늘(6)
광양시와 순천시를 산업위기 대응지역으로,
광양만권을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 전남도에 건의했습니다.
두 상의는 또한, 철강 분야를
국가 첨단 전략산업 기술로 명시하도록
법률을 개정하고,
철강과 이차전지 등 산업별 전용 요금제로
전기료를 인하해 줄 것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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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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