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순천시가 인증도시 간 교류활동을 위해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순천시는 내년 5월
이번에 인증을 받은 국내외 18곳의 도시와 함께
제 1회 람사르 습지도시 네트워크 회의를
열기로 하고
순천에 위치한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가
사무국을 맡아 준비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특히 내년 회의에
남북 생태교류 진전을 위해 북한도 초청할
것으로 보여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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