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공공기관들의 최저임금 위반사례가
3천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설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현재까지
공공부문 최저임금 위반 지도점검 결과
공공기관과 지자체 등 60여 곳에서
3천 2백여 건의 위반사례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순천시가 90건으로 조사돼
지급을 마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해
최저임금 준수의 모범이 돼야 할 공공기관들이 노동자들을 위해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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