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낙안읍성 활성화를 위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28) 낙안읍성 낙민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훼손되고 있는 낙안읍성의 보존을 위해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복지문제 해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1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뒤
큰 진전이 없었다며
2022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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