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쓰레기문제 공론화위원회가
현장방문과 총회개최 등
권고안 마련을 위한 준비작업에 나섰습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오늘(2)
자원순환센터와 매립장 등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살펴보고
그동안 정리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검토한 뒤
11월까지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권고안을
순천시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자원순환센터의 가동 중단 이후
지역 내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해
지난 8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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