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지난 7월 공지된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해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관내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와 최종 심의를 마쳤다며
토지소유자 등 관계자들의 이의가 있을 경우
이번 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결과를 통지할 계획입니다.
최근 이뤄진 개별공시지가 심의 결과
최고가는 저전동의 상가건물로
제곱미터 당 172만 3천 원을,
최저가는 별량면의 임야로
제곱미터 당 339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