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일부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개방형 공개모집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5)부터 닷새동안
신임 장천동장과 낙안면장을 뽑기 위한
접수에 들어갔다며
이후 선발시험과 주민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정식 임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방형 공모는
서울 금천구 독산 4동장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일부에서는 업무 이해와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며 도입에 반대하고 있어 정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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