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의 24열 크레인 설치가
내년 말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국비 360억원을 투입해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3기 제작을 발주했으며
내년 말 항만 현장 설치가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현재 광양항에는 24열 대형 크레인이
단 1기에 불과해
대형 선박들이 입항을 기피하고
47기의 컨테이너 크레인을 보유한 부산항으로 물동량이 쏠리는 현상이 심화돼 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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