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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에서 조업하던 50대 여성 숨져

조희원 기자 입력 2018-11-07 20:30:00 수정 2018-11-07 20:30:00 조회수 2

오늘(7) 오전 11시 45분쯤
여수시 돌산읍 송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은
함께 조업을 하던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54살 A씨를 긴급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투망을 하던 A씨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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