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과 예방교육 등
효율적인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시설이 완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7)
주민과 단체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건강특화사업과 질병예방관리 등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사업비 24억 원이 투입된 지원센터는
신대지구 내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체력단련실과 상담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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