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된 각 지역별, 단체별 시국선언의 열기가 광역단위의 조직으로 통합되고 있습니다.
정권 퇴진과 관련자 처벌을 위한 여수와 순천 광양시민운동본부는 최근 참여하는 개인이나 각 영역 단체들을 중심으로 자체 집행위원회와 사무국등을 구성하고 도 단위로 구성된 전남운동본부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 운동본부는 내일(10)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공동으로 전남운동본부 발족을 선언한 뒤 오는 12일 서울 상경집회에 지역민들의 참여열기를 집중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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