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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시민운동본부 조직확대..."26일 총력"

박광수 기자 입력 2016-11-23 07:30:00 수정 2016-11-23 07:30:00 조회수 3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박대통령의 형사입건으로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별 시국모임의 열기도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광양시국회의등 시민운동본부는
오늘 지역별 모임을 갖고
참여단체를 현재 27개에서 40개로 늘려
시민들의 참여열기를 더욱
조직적으로 규합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와 순천 시민운동본부도
오는 26일 광화문 집회에 지역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상경을 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에서도 주말마다 상시 집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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