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슬로건과
보육시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과천에서 열린 전국 보육인대회에서
'아이 양육하기 좋은조시'를 표방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시책을 내세운 광양시가
대구 동구와 함께 기초 지자체 대상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어린이집 총 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어린이집 관계자 4천명이
함께 했으며
광역지자체에 주어지는 대통령상은
경남과 충남에 수여됐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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