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 개최될
남승룡 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순천 시내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집니다.
순천시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팔마종합운동장 사거리부터 남승룡로,
순천만 습지, 별량 화포마을까지
구간별로 차량운행을 통제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와 함께 메달을 딴
순천 출신 남승룡 선수를 기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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