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순천 출신 고 남승룡 선수를 기리기 위한
마라톤 대회가
오늘(11)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풀코스와 하프코스를 포함한 4개 구간에서
선수와 동호회, 가족 등 7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내 주요 관광지와 명소들을 중심으로
대회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남자부와 여자부 풀코스에서는
마성민 선수와 오순미 선수가
각각 2시간 37분 17초와 3시간 3분 7초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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