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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에서 반토막 시민참여예산 예결위 심의

보도팀 기자 입력 2016-12-11 20:30:00 수정 2016-12-11 20:30:00 조회수 12

부실 논란으로 광주시의회 상임위에서
반토막난 시민참여예산이
내일(12) 예결위 심사대에 오릅니다.

광주시의회는 내일 예결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시민참여예산의 부활 여부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내년 예산안에 편성된 시민참여예산은
55개 사업에 110억 원 규모지만
사업의 구체성이 떨어지고
선심성이라는 이유 등으로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절반이 넘는 56억 원이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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