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지자체장과 의회 의장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사택공사 대금을 주지 않고
특정업체에 용역을 밀어준 혐의로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게 징역 10년을,
이 전 군수에게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임명규 전 도의회 의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특히 이 전 군수는
지난달 결심공판에서도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받았으며
이들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3일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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