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순천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8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한해 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모두 791만 7900여명으로
768만여명이었던 전년에 비해
24만여명, 3%가 늘어났습니다.
방문지 별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가
540만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낙안읍성 86만등이었으며
드라마 촬영장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13% 늘어
증가율은 가장 높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6만 4900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500여명, 4%정도 늘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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