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시험장 별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늘(14) 예비소집을 통해
수험표 지급과 시험장소 확인 등이 이뤄졌다며
특히 이름이 비슷한 시험장을 착각하지 않도록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15) 전남에서는 도내 47곳에서
만 7천 7백여 명이 수능시험을 치르며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으로 입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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