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기념해
지역에서 다양한 학술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열린
오늘(15) 행사에서는
환경부와 전라남도, 유네스코 관계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권 보전지역 인증서 전달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보호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6월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난달 람사르 습지도시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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