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은
오늘(16)부터 각 지자체 환경공무원과 함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
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홍보 후
본격적인 단속활동에 들어갈 계획으로
특히 도축·도계장 등 2천600여 곳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또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하기로 하고
신고내용 확인 후
최고 3백 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오염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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