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도내 사립유치원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까지(15)
도내 사립유치원 가운데 90여 곳이 등록을 마쳐 85.5%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30%를 웃돌았던 최근과 비교해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미등록 사립유치원에게
차등지원 등 불이익을 줄 계획이라며
공공성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감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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